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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스토리 후기

포장이사 저 이사스토리로 월요일 이사했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사후기 작성일2018-10-19 18:05 조회425회 댓글0건

본문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소중한 이사스토리 후기입니다^^

http://bluyuna.blog.me/221308986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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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 블로그가 안드로메다로 저만치 가 있네요.

19일에 작성하고 오늘이 29일이니까...

 

지난 열흘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저 월요일 이사했어요.

포장이사는 해야겠고 좀 저렴하게 하고 싶어서 호갱님 되지 않으려고 이리저리 4군데 견적 받아보고요.

대부분 좀 가격이 있는 중간을 선택한다는데...

저는 가장 저렴한 걸로 했어요.

제가 사는 지역 포장이사 이사스토리 팀 중 그 팀 대표님이 견적 내러 직접 오시고 월요일에는 못 오신다고 하더니...

직접 오셔서 올 컨트롤~

다음에 이사 가도 이분 팀에게 맡기고 싶어요.

 

넘버 1이 마침 월요일부터 아주 바빠져서 저 지금 혼자서 집 고치고 있는 중입니다.

도배 벽지를 못하고 왔고 더불어 기타 등등 정말 손이 많이 필요한 집에 #포장이사 왔어요.

다행히 옷 빼고는 다 있어야 하는 공간 구역에 넣어주셔서 정리가 간단해져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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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집 베란다에서 찍은 건데...

나주엥 다시 한번 올려볼게요.

아래는 쳐다볼 수 없어서...

하늘만~

 

실은 저 3층에서 12층으로 같은 아파트로 옮겼거든요.

그래서 높은 층이 아직 적응이 안 되고 있습니다.

아래 풍경은 도로라 정말 무시무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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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사 오는 거 힘이 들었습니다.

먼저 전에 집과 사랑에 빠졌거든요.

절대로 이사를 두려워해서는 안되며 집과 사랑에도 빠지지 말라고 어느 카페에서 배웠건만...

저는 이미 사랑에 빠졌답니다.

 

유리 강화라 고급짐이 맘에 들었던 파세코 렌지 후드도,

내가 좋아하는 꽃무늬 있는 걸로 주문해서 우리 가족 4명의 옷을 다 보관 소화해주던 안방 붙박이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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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예전에는 인기 있었던, 그래서 이제 드문...

하지만 살면서 때가 안 타서 늘 만족스러웠떤 두툼한 벽돌 벽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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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목욕하는 것을 즐겼기에 욕조도 최대한 큰 걸로~

싱크대며 욕실이며 직접 수전도 바꾸고~

살면서 하나하나 직접 사다가 바꾸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우리만의 스토리가 있던 이 집을 떠나려니...

넘버 1 월요일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이렇게 창가에 한참을 서 있더라고요.

이곳에서 보낸 우리의 지난 세월이 회심의 의미로 떠오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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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집을 떠나~

고작 3층에서 12층으로^^

포장이사 저 이사스토리로 #이사했어요.

 

붙박이장 빌트인 가스레인지, 후드, 베란다 붙박이장, 모두 놔두고 가고 전 주인에게 물려받은 오래된 기쁨이 침대,

넘버1이 무지하게 공부해서 합격하느라고 앉아있던 시온이 책상, 그리고 2인용이지만 늘 우리 가족 4명이 함께 먹으며 수다 떨었던 식탁~

모두 버렸어요.

이때 못 버리면 쭉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압박에...

대형폐기물 스티커 겁나게 구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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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일단 저는 큰 짐이 없어서 톤수가 많지 않았어요.

버릴 건 다 빼신듯 하더라고요.

 

제 기준으로는 대략 3톤~3.5톤 정도 되어 보였는데...

2.5톤으로 견적 잡아주셨고요.

남자 2분, 여자 1분, 사다리차 운전자 1분

이렇게 짜 주셨어요.

나중에 여쭈어보니 월욜에 비 소식이 있어서 그리고 손이 있는 날이라 그랬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니 사장님 입장에서는 그리 좋은 집은 아닌 듯.^^

제가 소개할게요~했더니~

괜찮다고 하시는 것을 보아서 저는 확실히 과한 지불은 아닌 듯싶어요.

 

월요일에 비 온다고 차도 5톤으로 넉넉하게 가져와 주셔서 여유이게 빨리 내리고 일찍 밥 먹고 충분히

쉴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견적을 좀 저렴하게 받을 수 있었는데...

막상 꺼내어 보니 평수는 작아도 가족 명수가 있기에 짐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제가 먼저 물어보니 사실 속짐이 많다 하시면서도 불평 안 하시고 아침 7시 30분에 오셔서는 11시에 점심 드시고

3시 안되어 끝났답니다.

어차피 제 맘에 안 들거기 때문에 입주 청소 따위는 하지 않았어요.

2.5톤 보다도 짐이 확실하게 많은 게 제 눈으로 확인이 되니...

죄송스럽더라고요.

식사 비용이든 뭐든 일체 추가 없다고 하셨는데...

감사한 마음으로 동네 아줌마들 줄 서 먹는 맛집 모시고 가서 정식 카드로 계산해드리고 나와서 저는 기쁨이랑

콩나물국밥 먹었습니다.

냉장고에는 이온음료부터 생수, 커피음료까지 아주 넉넉하게 넣어드렸어요.

내가 먼저 사람을 믿고 섬겨야 좋은 인생을 살 수 있다는 믿음으로요.

 

저희가 들어간 집에서 나가던 분은 5톤으로 모자라, 6톤이 뒤이어 총 두 대나 왔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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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스토리 광진구 쪽 제가 만난 팀...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커튼부터 벽시계 액자 등...

못 받는 것까지 다 해주시고요.

냉장고도 말끔하게 청소해주셨어요.

물론 가시고 나서 이후부터 제가 해야 하는 게 많기는 많아요.

먼저 새로 들어온 집에 가구가 없다는 거예용.

다 버리고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들어가서 또 붙박이 주문하려고 했답니다.

그전에 치수를 재야했지만 그건 또 너무 실례인 것 같아서요.

 

또 이사 와서 버리려고 대충 쓰레기만 버리고 나머지는 다 싸매고 왔거든요.

전에 집에서 여기저기 풀어놓기도 했고요.

몽땅 다 있던 자리로 정리를 해준답니다.

 

그렇지만 #이사스토리 주방 봐주시는 여사님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고 가셨어요.

처음 계획에는 제가 부동산에 가 있는 시간에 아무래도 불안해서 친한 친구에게 부탁을 했는데...

당일 오지 말라고 취소했어요.

오신 분들이 정직하고 맘에 들었거든요.

그래서 안심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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